이슬람의 사도 무함마드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 (한국어)

이슬람의 사도 무함마드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

  • earth Language
    (한국어)
  • earth Author:
    اللجنة العلمية برئاسة الشؤون الدينية بالمسجد الحرام والمسجد النبو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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رَسُولُ الإِسْلَامِ مُحَمَّدٌ ﷺ

 

이슬람의 사도 무함마드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

 

 

 

اللَّجْنَةُ العِلْمِيَّةُ

بِرِئَاسَةِ الشُّؤُونِ الدِّينِيَّةِ بِالمَسْجِدِ الحَرَامِ وَالمَسْجِدِ النَّبَوِيِّ

 

학술위원회 메카의 대성원과 메디나의 예언자 성원의 종교 사무 주관

 


بِسْمِ اللهِ الرَّحمَنِ الرَّحِيمِ

슬람의 사도 무함마드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

하람 성원과 선지자 성원 종무 총괄부 학술 위원회

가장 자비로우시고 가장 자애로우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글은 이슬람의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의 이름과 혈통, 고향, 결혼, 그가 전한 메시지, 그가 호소한 내용, 선지자직의 증거, 그가 가져온 법률, 그리고 그에 대한 적대자들의 태도를 간략히 설명합니다.

1- 그의 이름과 혈통, 그가 태어나 성장한 도시

이슬람의 사도는 무함마드 이븐 압둘라 이븐 압둘 뭇딸립 이븐 하심이며, 이브라힘의 아들 이스마일(그들 모두에게 평화가 있기를)의 후손입니다.

하나님의 선지자 이브라힘(아브라함, 그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있기를)은 샴(레반트) 지역에서 자신의 아내 하갈과 젖먹이 아들 이스마엘을 데리고 메카로 와서, 지고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그 두 사람을 메카에 정착시켰습니다. 아들 이스마엘이 소년으로 성장했을 때 선지자 이브라힘은 메카로 와서 그의 아들 이스마일과 함께 성전(聖展) 카으바를 건축하였습니다. 이에 카으바 주변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메카는 만유의 주님이신 하나님을 경배하고 성지순례(핫즈)를 이행하고자 하는 자들의 목적지가 되었으며,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이브라힘의 종교를 따르며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그분의 유일성을 믿었습니다.

그 후 사람들은 종교에서 멀어지기 시작했고, 아라비아 반도의 상황은 주변의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우상 숭배, 여아 생매장, 여성에 대한 억압, 거짓말과 허위 증언, 음주, 음행, 고아의 재산 착취, 고리대금과 같은 불신과 다신교적 행태들이 만연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장소와 환경 속에서, 서기 571년에 이브라힘의 아들 이스마일(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의 후손인 이슬람의 사도 무함마드 이븐 압둘라가 태어났습니다. 그의 부친은 그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사망하였고, 모친은 그가 여섯 살 되던 해에 사망였기에, 결국 그의 삼촌 아부 딸립이 그를 양육하였습니다. 그는 고아로, 가난하게 살았으며 자신의 손으로 직접 일하여 생계를 꾸렸습니다.

2- 축복받은 여인과의 축복받은 결혼

그의 나이 스물 다섯 살이 되었을 때, 그는 메카의 여인 중 한 명인 쿠와일리드의 딸 카디자(하나님께서 그녀를 흡족히 여기시길)와 결혼하였습니다. 그는 그녀와의 사이에서 네 딸과 두 아들을 얻었으나, 아들들은 어린 시절에 모두 사망하였습니다. 그는 아내와 가족을 지극한 친절과 사랑으로 대하였기에 아내 카디자는 그를 깊이 사랑하였고, 그 또한 그녀를 사랑하였습니다. 그는 그녀가 사망한 지 오랜 세월이 지나서도 그녀를 잊지 않았으며, 양을 잡아 카디자(하나님께서 그녀를 흡족히 여기시길)의 친구들에게 그 고기를 나누어 주곤 했는데, 이는 그녀들을 존중하고 아내에 대한 의리와 애정을 지키기 위함이었습니다.

3- 계시의 시작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는 평생 위대한 성품을 지니고 있었으며, 그의 부족은 그를 진실된 자(앗-싸디끄), 믿을 수 있는 자(알-아민)이라 불렀습니다. 그는 고귀한 일에는 그들과 함께 참여하였으나, 그들이 행하던 우상 숭배와 관련된 일들은 혐오하여 그에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메카에서 마흔 살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당신의 사도로 선택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가브리엘 천사(그에게 평화가 있기를)는 꾸란 중 가장 먼저 계시된 장의 첫 부분을 가지고 그에게 왔으니, 그것은 지고하신 하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입니다.

﴿اقْرَأْ بِاسْمِ رَبِّكَ الَّذِي خَلَقَ 1 خَلَقَ الْإِنسَانَ مِنْ عَلَقٍ 2 اقْرَأْ وَرَبُّكَ الْأَكْرَمُ3 الَّذِي عَلَّمَ بِالْقَلَمِ 4 عَلَّمَ الْإِنسَانَ مَا لَمْ يَعْلَمْ 5

(1) 창조하시는 그대(무함마드) 주님의 이름으로 읽어라.

(2) 그분께서는 매달린 것(알라끄)으로부터 인간을 창조하셨도다.

(3) 그대(무함마드)는 읽어라. 그대의 주님은 가장 풍성히 베푸시는 분이라.

(4) 그분께서는 (인간에게) 펜으로 (쓰는 법을) 가르쳐 주셨으니

(5) 인간이 알지 못했던 것을 가르쳐 주셨노라.

[알-알라끄 장 : 1-5]

그는 심장이 터질 듯 요동치는 가운데 아내 카디자(하나님께서 그녀를 축복하시기를)에게 달려가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알렸고, 그녀는 두려움에 떠는 그를 안심시켜 주었습니다. 그 후 그녀는 그를 사촌인 와라까 이븐 나우팔에게 데려갔는데, 그는 기독교를 받아들여 토라(타우라)와 복음(인질)을 읽던 자였습니다. 카디자가 그에게 말하기를 “사촌이여, 당신 조카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하니, 와라까가 그에게 묻기를 “내 조카여, 무엇을 보았는가?” 하였습니다. 이에 하나니의 사도(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자신이 본 것을 알려주자 와라까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이 존재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려 보내셨던 바로 그 천사라. 아, 그대의 부족이 그대를 쫓아낼 때 내가 건장한 청년이라면 좋으련만! 내가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좋으련만!" 그러자 하나님의 사도(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물으셨습니다. "그들이 나를 쫓아낸단 말입니까?" 그가 답했습니다. "그렇노라. 그대가 가져온 것과 같은 것을 가져왔던 사람치고 박해를 받지 않은 이가 없었노라. 만약 내가 그대가 활동할 날까지 살아있다면 그대를 힘껏 도울 것이라."

그가 메카에 있는 동안 꾸란의 계시는 계속되었습니다. 가브리엘 천사(그에게 평화가 있기를)가 만유의 주님으로부터 꾸란을 가지고 내려와, 사도직의 세부 사항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부족을 이슬람으로 초대하였으나, 부족민들은 그를 배척하고 적대시하였습니다. 그들은 그가 사도직을 포기하는 대가로 재물과 왕권을 제안했으나 그는 그 모든 것을 거절하였습니다. 그들은, 이전의 사도들에게 지도층이 그랬던 것처럼, 그를 마법사, 거짓말쟁이, 날조꾼이라 부르며 핍박하였고, 그의 고귀한 신체에 해를 가했으며 그를 따르는 자들을 박해하였습니다.

사도(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는 메카에 머물며 하나님께로 초대하는 일을 계속하셨습니다. 그는 성지순례(핫즈) 시즌과 아랍의 시장터를 찾아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이슬람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는 현세의 이익이나 권력으로 사람들을 유혹하지 않았으며, 그들을 칼로 위협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에게는 어떠한 권세도 없었고, 그는 왕도 아니었습니다. 그는 선교 초기부터, 자신이 가져온 위대한 꾸란과 유사한 것을 가져와 보라고 도전하였고, 계속해서 적들에게 꾸란으로 도전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 중에는 그를 믿는 자들이 생겼고, 그들은 그의 교우들(싸하바)(하나님께서 그들 모두를 흡족히 여기시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메카에서 그에게 위대한 징표를 주시어 그를 명예롭게 하셨으니, 그것은 바로 예루살렘으로의 밤중 여행(이스라)과 그 후 하늘로의 승천(미으라즈)입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일야스와 예수(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를 하늘로 들어 올리셨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이는 무슬림과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언급되는 바입니다.

선지자(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는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예배(쌀라)의 명령을 받으셨고, 이것이 바로 무슬림들이 하루 다섯 번 드리는 그 예배입니다. 또한 메카에서는 또 다른 위대한 징표인 '달이 갈라지는 기적'이 일어났으며, 우상숭배자들조차 이를 목격하였습니다.

꾸라이쉬의 불신자들은 그를 모함하였고, 사람들이 그에게서 혐오감을 느껴 멀어지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였습니다. 그들은 고집스럽게 징표를 요구하였고, 그와 논쟁하고 사람들을 그에게서 막는 데 도움이 될 논거를 얻기 위해 유대인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했습니다.

꾸라이쉬 불신자들의 믿는 자들에 대한 박해가 계속되자, 선지자(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는 그들에게 하바샤(지금의 에티오피아)로의 이주(히즈라)를 허락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곳에는 정의로운 왕이 있어 아무도 그 앞에서는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노라." 그는 기독교인 왕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두 무리가 하바샤로 이주하였습니다. 하바샤에 도착한 무슬림 이주민들은 나자쉬 왕에게 선지자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가져오신 종교를 제시하였고, 그는 이슬람을 받아들이며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맹세코 이것과 모세(그에게 평화가 있기를)가 가져온 것은, 실로 하나의 등불에서 나온 빛이라." 한편 본토에서는 그와 그의 교우들을 향한 부족의 박해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순례 시즌에 그를 믿게 된 이들 중에는 메디나에서 온 한 무리가 있었는데, 그들은 선지자가 자신들의 도시인 메디나로 이주할 경우 이슬람을 준수하고 그를 보호할 것을 서약하였습니다. 당시 그들의 도시는 '야쓰리브'라 불렸습니다. 그리하여 선지자는 메카에 남아있던 이들에게 메디나로의 이주를 허락하였습니다. 그들이 이주하자 메디나에 이슬람이 널리 퍼져, 마침내 그곳에는 이슬람이 들어가지 않은 집이 없게 되었습니다.

선지자(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는 메카에서 13년 동안 유일신 신앙으로 사람들을 초대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메디나로 이주할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곳으로의 이주를 단행하였고 그곳에서 하나님께로의 초대를 계속하였습니다. 메디나에서는 사회 전반에 관한 이슬람의 법들이 점진적으로 계시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각 부족장들과 왕들에게 이슬람으로 초대하는 서신과 함께 사절단을 파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대상에는 로마와 페르시아, 그리고 이집트의 군주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메디나에서 일식이 일어나 사람들이 두려워했는데, 마침 그날은 선지자(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의 아들 이브라힘이 사망한 날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이브라힘의 죽음 때문에 해가 가려졌다"라고 말하자, 선지자(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말씀하셨습니다.

(إِنَّ الشَّمْسَ وَالْقَمَرَ لَا يَكْسِفَانِ لِمَوْتِ أَحَدٍ، وَلَا لِحَيَاتِهِ، وَلَكِنَّهُمَا مِنْ آيَاتِ اللهِ يُخَوِّفُ اللهُ بِهِمَا عِبَادَهُ).

(실로 태양과 달은 누군가의 죽음이나 삶 때문에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하나님의 징표들 중 하나로, 하나님께서는 그것들로 그분의 종들에게 두려움을 주시는 것이라)1

만약 선지자(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가 거짓말쟁이이거나 거짓 종교의 우두머리였다면, 그는 서둘러 사람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부정하는 행위를 경고하며 "내 아들의 죽음 때문에 일식이 일어났는데, 하물며 나를 부정하는 자에게는 어떻겠느냐"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도(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를 완벽한 성품으로 아름답게 하셨으며, 다음과 같이 그를 묘사하셨습니다:

﴿وَإِنَّكَ لَعَلَىٰ خُلُقٍ عَظِيمٍ 4

(그리고 진실로 그대는 위대한 품성을 지녔도다.)

[알-깔람 장 : 4]

그는 정직, 성실, 용기, 공정함, 그리고 적들에게조차 신의를 지키는 것 등 모든 훌륭한 성품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또한 관대하여 가난한 이들, 빈민, 과부, 궁핍한 이들에게 희사하기를 좋아했으며, 그들이 인도되기를 간절히 바랐고, 그들에게 자비롭고 겸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낯선 사람이 사도(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를 찾아올 때면, 그가 교우들(하나님께서 그들을 흡족히 여기시길) 사이에 함께 있음에도 그를 알아보지 못하면서 "당신들 중 누가 무함마드입니까?"라고 묻곤 하였습니다.

그의 생애는 적과 친구, 가까운 자와 먼 자, 어른과 아이, 남성과 여성, 심지어 동물과 새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를 대함에 있어 완벽함과 고귀함의 표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종교를 완성하시고 사도(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메시지를 온전히 전달하셨을 때, 그는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중 40년은 선지자직 이전이었고, 23년은 선지자이자 사도로서의 삶이었습니다.

그(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는 선지자의 도시 메디나에 안장되었으며, 자신이 타던 흰 노새와 여행자들을 위해 자선으로 내놓은 땅 외에는 어떠한 재산이나 유산도 없었습니다.2

이슬람을 받아들이고 그를 믿으며 따랐던 사람들의 수는 많았습니다. 그가 죽기 약 3개월 전인 고별 순례 때 그와 함께 대순례(핫즈)를 수행한 교우들의 수만 해도 10만 명이 넘었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그의 종교가 보존되고 확산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일 것입니다. 그가 이슬람의 가치와 원칙으로 양성한 그의 교우들은 정의, 검소, 경건함과 충실함에 있어, 그리고 그들이 믿은 이 위대한 종교를 위한 헌신에 있어, 가장 훌륭한 자들이었습니다.

그의 교우들(하나님께서 그들 모두를 흡족히 여기시길) 중 믿음, 지식, 실천, 성실, 진실, 헌신, 용기, 관대함에 있어 가장 위대했던 자들은 아부 바크르 앗-씨디끄, 우마르 이븐 알-카땁, 우쓰만 이븐 아판, 그리고 알리 이븐 아비 딸립(하나님께서 그들을 흡족히 여기시길)입니다. 이들은 그를 믿고 따른 초기 인물들이었으며, 그의 사후에 종교의 깃발을 짊어진 칼리파(계승자)들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선지자직의 특성은 조금도 지니지 않았으며, 선지자께서는 나머지 교우들(하나님께서 그들을 흡족히 여기시길)를 놓아두고 그들에게만 무언가를 베풀지는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가 받은 성서(꾸란)와 그의 순나(전통), 그리고 그의 전기와 언행을 그가 사용했던 언어로 보존하셨습니다. 역사를 통틀어 그(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의 전기처럼 철저히 보존된 전기는 없습니다: 심지어 그가 어떻게 자고, 먹고, 마시고, 웃었는지까지 기록되었습니다.

그리고 집 안에서 가족을 어떻게 대했는지까지도 기록되었습니다.

그의 모든 상황은 그의 전기에 기록되어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는 인간이자 사도이며, 어떤 신적인 특성도 없으며,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스스로에게 이로움이나 해로움을 줄 능력도 없습니다.

4- 그의 메시지

하나님께서는 다신 숭배와 불신, 그리고 무지가 만연한 시대에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를 보내셨습니다. 당시 지상에는 성서의 사람들(유대교인 및 기독교인) 중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하나님께 대등한 존재도 두지 않고 오직 그분만을 경배하는 자는 없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도 무함마드에게 인도와 진리의 종교를 주시어, 그를 마지막 사도로서 모든 인류에게 보내셨습니다. 이는 이 종교를 모든 종교 위에 우위가 되게 하고, 사람들을 우상 숭배와 불신, 무지의 어둠으로부터 유일신 신앙(타우히드)과 믿음의 빛으로 인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의 메시지는 이전 선지자들(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의 메시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는 노아, 아브라함, 모세, 솔로몬, 다윗, 예수 등 선지자들과 사도들(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이 전했던 메시지 그대로를 전했습니다. 즉, 주님은 곧 창조주이시며, 부양자이시고, 생명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분이자 왕권의 소유자이신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입니다. 그분은 만사를 주관하시며, 지극히 자애로우시고 자비로우신 분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는 우주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은 그분의 피조물이라는 믿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그는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경배하고 그분 외의 것을 숭배하지 말 것을 알렸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는 한 분이시며 그분을 위한 경배 행위나, 주권, 창조, 계획에 있어 그 어떤 대등한 존재도 없음을 명백히 밝혔습니다. 또한 지고하신 하나님께서는 낳지도 않으셨고 태어나지도 않으셨으며, 그분과 대등하거나 유사한 존재는 없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피조물 중 어떤 것에도 깃들지 않으시며, 어떤 형체로 화신(化身)하지도 않으심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는 아브라함과 모세의 성서, 타우라(토라), 자부르(시편), 인질(복음서)과 같은 신성한 성서들을 믿으라 했으며, 또한 모든 사도들(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도 믿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그는, 단 한 명의 선지자라도 부정한다면 그것은 모든 선지자를 불신하는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라는 기쁜 소식을 전하셨으니, 하나님께서는 현세에서 인간을 충분히 돌보시는 분이시며 자비로우신 주님이라 알리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심판의 날 모든 피조물을 무덤에서 부활시켜 심판하실 유일한 분이시며, 믿는 자들의 선행에 대해서는 열 배로 보상하시고 악행에 대해서는 그와 동등하게만 벌하심을 전하셨습니다. 즉, 믿는 자들에게는 내세의 영원한 기쁨이 있으나, 불신하며 악행을 저지르는 자는 현세와 내세에서 그에 대한 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는 자신의 사도직을 통해 그의 부족이나 고향, 혹은 자기 자신을 찬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꾸란에는 그의 이름보다 선지자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의 이름이 더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또한 꾸란에는 그의 어머니나 아내들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았으나, 무사의 어머니는 여러 번 언급되었고 마리아(마르얌, 예수의 모친, 그녀에게 평화가 있기를)는 35번이나 언급되었습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는 샤리아(이슬람법), 이성, 창조 본성(피뜨라)을 위배한 적이 없으며, 건전한 품성에 반하는 행위에 저지른 적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선지자들(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할 임무를 부여받았고, 따라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달함에 있어 실수가 없도록 보호받기 때문입니다. 선지자들은 주권(루부비야)이나 신성(울루히야)의 특성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다른 인간들과 마찬가지인 인간일 뿐이나, 지고하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메시지를 계시하신다는 점이 다릅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의 메시지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계시라는 가장 큰 증거 중 하나는, 그것이 오늘날까지 그의 생전 모습 그대로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10억 이상의 무슬림은 그의 가르침을 따르면서 예배, 희사, 단식, 성지순례 등 종교적 의무를 어떠한 변경이나 왜곡 없이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5- 선지자직의 징표들과 그 표식 및 증거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의 사도직을 입증하는 징표들로써 그들을 지원하시고, 그들의 사명을 증언하는 논거와 증거를 세워주십니다. 실로 하나님께서는 모든 선지자에게 징표를 주시어 사람들이 믿음을 가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선지자들이 받은 징표들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징표는 바로 선지자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가 받은 징표들입니다. 그러함은,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받은 꾸란은 가장 위대한 징표로서, 이 꾸란은 여느 선지자들의 징표와는 달리 심판의 날까지 남아있을 징표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여러 위대한 징표들로 무함마드를 도우셨습니다. 사도 무함마드가 받은 징표는 많으며, 그 중의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스라(한밤중 여행)와 미으라즈(승천), 달이 갈라진 기적, 그리고 가뭄이 들었을 때 그가 사람들에게 물을 주시길 주님께 간청하자 여러 차례 비가 쏟아진 사건입니다.

그리고 적은 양의 음식과 물을 불리시어 수많은 사람들이 먹고 마시게 한 사건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시에 따라 그는 사람들에게, 선지자들(그들에게 평화가 깃들기를)과 그들 백성의 이야기, 동굴의 사람들 이야기처럼 이전에는 아무도 그 세부 내용을 알지 못했던, 과거의 보이지 않는 영역의 정보들을 전한 것입니다.

또한 지고하신 하나님의 계시로 훗날 실제로 일어난 미래의 보이지 않는 일들을 예언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샴(시리아)에 있는 사람들이 볼 수 있을 정도의 엄청난 규모의 불이 히자즈 (아랍 반도 서부) 땅에서 발생할 것이라는 소식이나, 사람들이 건물을 높게 짓는 경쟁을 할 것이라는 예언 등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지원해 주시고, 사람들로부터 그를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교우들에게 했던 그의 약속이 실현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가 한 다음과 같은 말입니다:

(لَتُفْتَحَنَّ عَلَيْكُمْ فَارِسُ وَالرُّومُ، وَلَتُنْفَقَنَّ كُنُوزَهُمَا فِي سَبِيلِ اللَّهِ).

(그대들에게 페르시아와 로마가 열릴 것이며, 그대들은 그 두 나라의 보물들을 하나님의 길에서 쓰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천사들로써 그를 도우신 것도 그가 받은 징표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이 그들의 백성에게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의 선지자직에 대해 기쁜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그를 예언한 이들 중에는 모세, 다윗, 솔로몬, 예수를 비롯한 이스라엘 자손의 선지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건전한 이성이 수긍할 수밖에 없는 이성적 논거들과 비유들3입니다.

이와 같은 징표와 증거들은 꾸란과 하디스에 널리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징표는 매우 방대하여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꾸란과 하디스 문헌, 선지자의 전기를 참고하십시오. 그 기록들이 징표에 대한 확실한 답을 줄 것입니다.

이 위대한 징표들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더라면, 꾸라이쉬의 불신자들과 아라비아 반도에 있었던 유대인 및 기독교인 등 그의 적들은 그를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고 사람들에게 그의 거짓말을 경계하라고 경고할 기회를 잡았을 것입니다.

꾸란은 하나님께서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에게 계시하신 성서이며, 만유의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과 진(Jinn)에게 꾸란과 같은 것, 혹은 그것과 같은 한 장(章)이라도 가져와 보라고 하셨으며, 그 제안은 오늘날까지도 유효합니다. 꾸란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던 많은 중요한 질문에 답을 줍니다. 이 위대한 꾸란은 계시 언어인 아랍어원문으로 오늘날까지 보존되어, 단 한 글자도 누락되지 않은 채 인쇄되고 출판되었습니다. 꾸란은 기적의 성서이자 인류에게 도래한 가장 위대한 책으로서, 직접 읽거나 그 의미의 번역을 읽어볼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꾸란을 접하고도 믿을 기회를 놓친 자는 실로 모든 선을 놓친 것과도 같습니다.

또한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의 전통과 그의 가르침, 그리고 전기는 신뢰할 수 있는 전승자들의 연결고리를 통해 보존되고 전승되었습니다. 이 전승들은 사도 무함마드께서 사용하셨던 아랍어로 기록되었기에 마치 그가 우리 사이에서 살아계신 듯 생생하며, 또한 많은 언어로도 번역되었습니다. 꾸란과 사도의 순나 (전통)는 이슬람의 규정과 입법을 위한 원천입니다.

6-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전하신 샤리아(이슬람법)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가져오신 샤리아는 이슬람의 법이며, 이슬람 이전에 하나님께서 내리신 법률들과 메시지들의 마지막 버전입니다. 이는 세부 방식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을지라도, 그 근본에 있어서는 이전 선지자들의 법률과 동일합니다.

샤리아는 완전한 이슬람법으로서 모든 시대와 장소에 적합하며, 그 안에는 사람들의 종교 생활과 현세에 필요한 지침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 지침은 예배(쌀라)와 의무 희사(자카)처럼 만유의 주님이신 하나님께 종복들이 바쳐야 할 모든 경배 행위를 포함하며, 정치, 경제, 사회, 국방, 환경 등의 분야에서 허용된 것과 금지된 것, 그리고 사람들의 삶과 내세에 필요한 기타 사항들을 명확히 설명해 줍니다.

이 샤리아(이슬람법)는 사람들의 종교, 생명, 명예, 재산, 이성, 후손을 보호합니다. 샤리아는 모든 미덕과 선행을 포함하며, 모든 추악함과 악을 경계합니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 중용, 공정, 성실(이클라쓰), 청결, 완벽함, 사랑, 타인을 위한 선행, 유혈 사태 방지, 조국의 안녕을 권장하며, 부당하게 사람들을 위협하고 공포에 떨게 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는 모든 형태의 압제와 부패에 맞서 싸우셨으며, 미신과 염세주의, 수도원 생활을 금하셨습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는 하나님께서 남녀를 불문하고 인간을 존귀하게 하셨고 그들의 모든 권리를 보장하셨음을 밝히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자신의 모든 선택, 행위, 행동에 대해 책임지게 하셨으며, 본인이나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 책임, 보상, 징벌에 있어 남녀를 동등하게 하셨으며, 이 샤리아에는 어머니, 아내, 딸, 자매로서의 여성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가져오신 샤리아는 이성(理性)을 보존하고, 음주와 같이 이성을 해치는 모든 것을 금지합니다. 이슬람은 종교를 이성의 길을 밝혀주는 빛으로 여겨, 인간이 통찰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님을 경배하도록 합니다. 이슬람의 샤리아는 이성의 위상을 높여 종교적 의무의 전제 조건으로 삼았으며, 미신과 우상 숭배의 족쇄로부터 이성을 해방시켰습니다.

이슬람의 샤리아는 올바른 지식을 중시하고, 사적인 욕망에서 벗어난 객관적인 과학적 탐구를 장려하며, 자아와 우주에 대해 관찰하고 사색할 것을 촉구합니다. 올바른 과학적 결과물은 사도(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가져온 메시지와 상충하지 않습니다.

샤리아는 특정 인종을 차별하거나 특정 민족을 다른 민족보다 우대하는 법이 없습니다. 오히려 모든 사람은 법 앞에서 평등합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근본적으로 평등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인종도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지 않고, 어떤 민족도 다른 민족보다 우월하지 않으며, 오직 경외심(타끄와)만이 우열의 기준이 될 뿐입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는 모든 태어나는 아기는 창조 본성(피트라)을 타고난다고 말씀하셨고, 인간 중 누구도 죄인으로 태어나거나 타인의 죄(원죄)를 물려받지 않습니다.

이슬람의 샤리아에서 하나님께서는 참회(타우바)를 제정하셨습니다. 참회란 인간이 자신의 주님께로 돌아가 죄를 버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슬람으로의 개종은 개종 이전의 모든 죄들을 지우며, 참회는 참회 이전의 죄들을 소멸시킵니다. 따라서 인간은 고해성사처럼 다른 사람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슬람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므로,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중재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이슬람은 인간을 신으로 삼거나, 하나님의 주권이나 신성에 동참하는 동반자로 삼는 것을 금지합니다.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가져오신 샤리아는 이전의 모든 율법보다 우선시됩니다. 왜냐하면 무함마드께서 하나님으로부터 가져오신 이슬람의 샤리아는 심판의 날까지 유효한 마지막 샤리아이며, 온 인류를 위한 샤리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전의 율법들이 서로를 대체했던 것처럼, 샤리아는 그 이전의 것을 대체합니다. 지고하신 하나님께서는 이슬람의 샤리아 외에 다른 법을 받아들이지 않으시며, 사도 무함마드께서 가져온 이슬람 외에의 다른 종교를 받아들이지 않으십니다. 이슬람 이외의 종교를 따르는 자가 있다면 그는 거부됩니다. 샤리아 규정의 세부 사항을 알고 싶은 분께서는 신뢰할 수 있는 이슬람 소개 서적들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계시 종교의 메시지처럼, 샤리아의 목적은 참된 종교를 통해 인간을 고양시켜, 그가 만유의 주님이신 하나님만을 순수하게 경배토록 하고, 인간이나 물질, 혹은 미신에 대한 예속으로부터 그를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샤리아는 모든 시대와 장소에 적합하며, 인간의 진정한 이익과 상충되는 일이 없습니다. 이는 샤리아가,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 자체로 올바르고 상호 모순되지 않으며 인류를 개선하는 법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어야 하며, 사람들을 선과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법이어야 합니다. 만약 사람들이 그 법에 따라 판결을 구한다면 그들의 일은 올바르게 될 것이며, 서로간의 부당 행위로부터 안전해질 것입니다.

 

 

 

7- 무함마드에 대한 적들의 태도와 그를 고한 적들의 증언

의심의 여지 없이 모든 선지자에게는 그를 적대하고 그의 선교를 방해하며 사람들이 그를 믿지 못하도록 막는 적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에게도 생전과 사후에 많은 적들이 있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들 모두를 상대로 그에게 승리를 주셨습니다. 실로 과거와 현재에 걸쳐 적들 중에 많은 이들은, 그가 선지자이며, 이전의 선지자들(그들에게 평화가 있기를)이 가져왔던 것과 같은 것을 가져왔음을 끊임없이 증언해 왔습니다. 또한 그들은 그가 진리 위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지도자직에 대한 욕망, 사회적 시선에 대한 두려움, 혹은 자신의 지위로 얻는 금전적 이익을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 등 많은 장애물들에 막혀 그들 중 다수는 믿음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만유의 주님이신 하나님께 모든 찬미를 드립니다.

الفهرس

 

하람 성원과 선지자 성원 종무 총괄부 학술 위원회 2

1- 그의 이름과 혈통, 그가 태어나 성장한 도시 2

2- 축복받은 여인과의 축복받은 결혼 4

3- 계시의 시작 5

4- 그의 메시지 16

5- 선지자직의 징표들과 표식 증거들 20

6- 사도 무함마드(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와 평화를 베푸시길)께서 전하신 샤리아(이슬람법) 25

7- 무함마드에 대한 적들의 태도와 그를 고한 적들의 증언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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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449v1.0 - 14/06/2026


사히흐 알-부카리 (4461) 6/15.

그 예시 중의 하나는 다음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사람들이여! 하나의 예시가 있으니 그에 귀를 기울이라. 그대들이 기도하는, 하나님 이외의 것들은 파리 한 마리조차 창조할 수 없으며 그들이 그(파리 창조)을 위해 다 함께 모여든다 하더라도 마찬가지라. 그 파리가 그들로부터 무엇인가를 가져가더라도 그들은 파리의 행동을 막지 못하노라. (하나님 이외의 것에) 요청하는 자와 요청 받는 자(우상) 모두 허약하도다.) [수라 알-핫즈 : 73]

사히흐 무슬림 (901)